세금 신고 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4월 30일이 기본 마감일이며,
자영업자는 6월 15일까지 신고 가능하지만 세금 납부는 4월 30일까지라는 점 꼭 기억해야 합니다.
🗓 마감일 핵심 정리
- 📅 일반 근로자 → 4월 30일 신고 + 납부
- 📅 자영업자 → 6월 15일 신고
- 💰 하지만 세금 납부는 모두 4월 30일
납부가 늦으면 이자가 붙고,
신고 자체가 늦으면 벌금은 5% + 매달 1% (최대 12개월) 입니다.
최근 3년 내 지연 이력이 있다면 벌금은 두 배입니다.
💡 환급을 최대화하려면?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건
👉 “최대한 빨리 준비하라” 입니다.
✔ 기본 준비
- T4 (근로소득)
- T3, T5 (투자·이자소득)
- RRSP 한도 확인
- 전년도 Notice of Assessment 확인
CRA 온라인 계정(My Account)을 활용하면
👉 CRA가 이미 가지고 있는 슬립 확인 가능
👉 이전 신고 내역, RRSP 한도, 캐리포워드 금액 확인 가능
🧾 놓치기 쉬운 공제
- 💊 의료비 (약국 연간 총액 출력 가능)
- ❤️ 기부금 영수증
- 🏠 렌탈·비즈니스 비용
- 🎓 학자금 관련 공제
특히 저소득층은 신고를 해야
👉 GST 크레딧, Canada Child Benefit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자 신고가 기본
CRA는 더 이상 자동으로 종이 세금 패키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전자 신고가 기본이며, 종이 신고를 원하면 별도 요청해야 합니다.
🤔 전문가를 써야 할까?
- 단순 근로소득 → 직접 가능
- 자영업, 렌탈, 투자소득 → 전문가 권장
캐나다 세금 시스템은 복잡한 편이라
👉 “모르는 공제를 놓치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 직접 TurboTax 등으로 하시나요?
✔ CPA 맡기시나요?
✔ 환급 예상보다 적게 나와서 당황한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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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가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