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통계청(Statistics Canada)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미국인의 캐나다 방문이 전년 대비 7.5% 감소했습니다.
총 방문객 수는 약 160만 명입니다.
하지만 더 눈에 띄는 건
👉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25% 급감했다는 점입니다.
🇺🇸 미국 → 캐나다
- 🚗 자동차 입국: 110만 명 (-7.5%)
- ✈️ 항공 입국: 39만 5,800명 (-4.6%)
- 절반 이상은 당일치기(50.7%)
특히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 밴쿠버 대형 콘서트(예: Taylor Swift 공연)로 방문객이 비정상적으로 많았던 기저효과 영향도 있습니다.
🇨🇦 캐나다 → 미국
- 🚗 자동차: 150만 명 (-30.2%)
- ✈️ 항공: 71만 8,400명 (-11%)
특히 자동차 당일치기 방문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건 단순 관광 감소라기보다
👉 소비 심리·환율·정치적 긴장·관세 이슈 영향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반대로, 해외 방문객은 증가
- 해외 방문객: 50만 9,500명 (+14.1%)
- 유럽 +8.7%
- 아시아 +15.9%
- 미주(미국 제외) +19.7%
상위 방문국:
- 🇬🇧 영국
- 🇫🇷 프랑스
- 🇲🇽 멕시코
전체 해외 방문객의 31.3% 차지
📊 해석 포인트
✔ 북미 내 상호 방문은 감소
✔ 해외(유럽·아시아) 수요는 증가
✔ 크리스마스 시즌 기준으론 소폭 증가
이는 관광 패턴이 재편되는 중일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 요즘 미국 여행 줄이셨나요?
- 환율 때문인가요?
- 정치·국경 정책 영향이라고 보시나요?
- 아니면 단순 경기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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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체감 분위기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