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완공되기 전에 계약하면
👉 “초기 진입 +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하락하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금 토론토 콘도 시장에서 그 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실제 사례
온타리오 Vaughan에서
한 구매자는 2020년에 $675,000에 프리콘도를 계약했습니다.
- 계약금 약 20% 납부
- 완공 직전 감정가 → $590,000
👉 감정가가 계약가보다 낮아지면서
모기지를 충분히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차액을 현금으로 메우지 못하면?
- 디벨로퍼가 계약금 몰수
- 추가 손해배상 청구 가능
-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시장 상황
- 2022년 정점 대비 토론토 콘도 가격 약 -25%
- 2025년 말 기준 GTA 평균 콘도 가격 전년 대비 -5%
- 2026년 완공 예정 유닛 약 28,000세대
👉 공급은 많고, 수요는 약한 구조
⚖️ “Assignment”도 쉬운 해결책 아님
계약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방식(Assignment)이 있지만:
- 빌더 승인 필요
- 승인 수수료 수백~수만 달러
- 현재 시장가가 낮아 매수자 찾기 어려움
현실적으로 성공 사례는 매우 드물다고 합니다.
💡 전문가 시각
이건 단순 피해 사례가 아니라
👉 “고점에서 군중 심리로 진입한 투자”의 결과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팬데믹 시기엔
“계약만 하면 20~30만 달러 차익” 사례가 많았죠.
하지만 프리콘도는 본질적으로:
- 미래 가격에 대한 베팅
- 고정 가격 계약
- 금리 리스크 포함
주식의 고위험 종목과 유사한 구조입니다.
📌 중요한 교훈
✔ 프리콘도는 무조건 안전한 투자 아님
✔ 감정가 하락 시 모기지 리스크 존재
✔ 디벨로퍼는 계약서대로 집행
✔ 군중 심리는 가장 비싼 대가를 치름
💬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지금 프리콘도는 기회일까요, 함정일까요?
- 2026년 더 어려워질까요?
- 토론토 콘도 바닥은 왔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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