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총리, HST 면제 혜택 확대 시사했어요
요즘 캐나다 주택 시장, 좀 조용한 거 느껴지셨죠? 🧊
신규 주택 판매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정부도 팔 걷어붙였어요.
현재 연방 정부는 100만 달러 이하의 신규 주택을 구매하는 첫 주택 구매자에게 HST(연방 5%)를 면제해주고 있고, 온타리오 주정부도 8%의 지방세를 똑같이 면제해주기로 했어요.
이걸 다 합치면 최대 13만 달러 절감 효과가 있는 셈이죠.
그런데! 더그 포드 온타리오 총리가 새로운 제안을 꺼냈어요.
“왜 처음 집 사는 사람만 혜택을 받아야 하죠? 새 집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받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라는 거예요 🤔
포드 총리는 이렇게 말했어요:
“팔리지 않으면 세금도 안 걷히는 거예요. 집을 팔아야 경제도 움직이죠.”
“세탁기, 냉장고, 쇼파, 침대 다 팔리게 되니까요!”
이 말에 건설업계도 박수를 쳤어요 👷♂️
온타리오 주택건설협회는 “100만 달러 제한도 없애고, 모든 신규 주택 구매자에게 혜택을 주자”고 주장했어요.
왜냐하면, 현재처럼 조건이 까다로우면 단 5%의 거래에만 해당돼서 효과가 너무 작기 때문이래요.
📉 참고로 지난 9월 신규 주택 판매는 고작 438건,
10년 평균보다 80% 낮은 수치였어요. 정말 심각하죠.
이런 상황에서 포드 총리의 발언은
‘정부가 뭔가 하긴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효과도 있대요.
연방정부가 받아들이든 안 받아들이든, 어쨌든 “나는 제안했다!”는 거죠 😉
물론, 일각에서는 가격이 낮아지면 기존 주택 소유자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왔어요.
정부 입장에서도 고민이 깊을 수밖에요.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HST 혜택, 처음 사는 사람들만 받아야 할까요?
모든 신규 주택 구매자에게 열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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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집 살 계획 있으셨다면 이 소식 반가우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