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카니, 다보스 연설을 분명히 옹호
총리 마크 카니는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연설에서 한 말을 전화 통화에서 직접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대로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 “나는 다보스에서 말한 것을 진심으로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설에서는 글로벌 질서의 변화와 강대국의 경제적 압력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고,
‘중견 국가들은 연대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었습니다.
📍 2. 트럼프의 관세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캐나다가 중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할 경우 캐나다 수출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정부는
👉 중국과 ‘완전한 자유무역협정’ 체결 의사가 없다
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캐나다가 발표했던 중국과의 협력은 일부 품목의 관세를 조정하는 특정 무역 이슈 해결 차원이며, 자유무역협정(FTA)은 아닙니다.
📍 3.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과의 관계
- 카니 총리는 캐나다는 CUSMA 의무를 존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트럼프의 관세 위협은 다가오는 CUSMA 재검토 협상과 맞물려 나왔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즉, 현재 긴장 상황은 양국 무역 관계의 구조적 논쟁 속 전략적 협상 수사로 읽히는 측면도 있습니다.
📍 4. 통화 내용에 대한 다른 주장
미국 재무장관 클리프 베센트는 트럼프와의 통화 후
👉 “카니 총리가 다보스 발언을 사실상 철회했다”고 말했지만,
캐나다 측은 이를 부인하며 “그렇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 현재 상황을 한눈에 정리하면
- 카니는 다보스 연설을 분명하게 옹호하면서 트럼프와 대화를 유지했다.
- 트럼프는 무역 위협 수사(100% 관세 등)를 통해 협상 압박을 시도했다.
- 캐나다는 완전 FTA는 추진하지 않는다며 선을 긋고,
대신 CUSMA 틀 속에서 관계를 유지‧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 한 줄 솔직 질문:
✔ 이런 국제 무역 압박이 캐나다 소비자·기업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느끼세요?
✔ 트럼프의 위협적 발언, 실제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 여러분의 생각,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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