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새로운 형태의 등록금 사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기 방식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사기범이 “등록금을 할인된 가격으로 대신 납부해주겠다”며 학생들에게 접근
2️⃣ 학생에게 선금(현금)을 받음
3️⃣ 실제 등록금은 도난된 신용카드·직불카드로 학교에 결제
4️⃣ 나중에 결제가 취소되면서 피해자는 카드 명의자
이번 사례에서는
한 여성의 카드가 도용되어 총 25번 결제,
👉 3만7천 달러(약 5천만 원)가 대학 등록금으로 결제되었습니다.
문제는 이후였습니다.
- 은행 → 환불 처리 거부
- 대학 → 은행 요청 없이는 환불 불가
- 경찰 → 적극적 대응 없음
결국 피해자는 돈을 돌려받지 못한 채 몇 달을 버텨야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사기가
특히 유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 책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카드 보안 문제 → 은행 책임
2️⃣ 도난 결제 처리 → 대학도 일부 책임
3️⃣ 범죄 수사 → 경찰 대응 문제
4️⃣ 결국 개인이 조심해야 한다
비슷한 금융 사기 경험이나 사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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