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Canada’s Best Diversity Employers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이 리스트는 단순히 “복지가 좋은 회사”가 아니라,
👉 다양성과 포용성 프로그램이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을 선정합니다.
📌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나?
심사 대상은 다음 5개 그룹을 위한 정책과 성과입니다.
- 여성
- 소수 인종(visible minorities)
- 장애인
- 원주민(Indigenous peoples)
- 2SLGBTQIA+ 커뮤니티
연방 기관, 지방정부, 대학, 대기업 등
공공·민간 구분 없이 캐나다 본사를 둔 조직이면 참여 가능합니다.
2026년에는 총 70개 조직이 선정됐습니다.
🏢 대표 선정 기업들
다음과 같은 이름들이 포함됐습니다:
- Air Canada
- Bank of Canada
- Canadian Tire
- CBC
-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 University of Toronto
- Loblaw Companies Limited
- Scotiabank
- Statistics Canada
- TD Bank Group
🌈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었나?
기업별로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 Air Canada → 소수 집단 대상 멘토십 프로그램
- Bank of Canada → Indigenous 전통 행사 참여 시 유급 개인 휴가 2일
- UBC → Indigenous 직원 대상 문화·영적 행사 유급 휴가
- Canadian Tire → CAMH와 협력한 정신건강 프로그램
- Desjardins Group → 성별확정 의료 보장
- Hyundai Auto Canada → 대리모·난임 치료 보장
- SaskTel → 신규 이민자 채용 전략 운영
- Loblaw → 직원 리소스 그룹이 선정하는 커뮤니티 보조금
- Vancouver Coastal Health → 직원 주도 DEI 프로젝트 지원금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 유급 휴가, 의료 보장, 멘토십, 채용 전략 등 제도화된 정책이 핵심 평가 요소입니다.
🧭 왜 이 리스트가 의미가 있을까?
요즘 구직자들은
✔ 연봉
✔ 워라밸
뿐 아니라
👉 조직 문화와 가치관을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이민자·소수자·경력 전환자 입장에서는
“이 회사가 나를 환영하는가?”가 핵심 질문이죠.
💬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다양성 프로그램, 실제 체감이 있을까요?
✔ 이런 제도들이 ‘이미지 관리’일까요, 진짜 변화일까요?
✔ 여러분 직장은 포용적이라고 느끼시나요?
👇 댓글로 경험이나 생각을 나눠주세요.
짧은 한 줄도 좋습니다.
‘좋은 직장’의 기준, 요즘은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