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Mark Carney가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3곳의 연방 보궐선거(by-election)를
4월 13일에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다음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 Scarborough Southwest (토론토)
📍 University—Rosedale (토론토)
📍 Terrebonne (몬트리올 인근)
현재 자유당은 하원에서 169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반 정부를 구성하려면 172석이 필요합니다.
즉, 이번 보궐선거에서
자유당이 3석 모두 승리할 경우 과반 정부에 매우 근접하게 됩니다.
특히 Terrebonne 지역은
지난 총선에서 결과가 1표 차이로 갈렸고
이후 법적 분쟁 끝에 캐나다 대법원이 선거 무효를 결정하면서
이번 재선거가 열리게 됐습니다.
한편 야당인 Pierre Poilievre는
최근 몇 달 동안 일부 보수당 의원들이 자유당으로 이동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정치적 계산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보궐선거 결과에 따라
캐나다 의회 권력 균형이 매우 미세하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이번 보궐선거에서 자유당이 과반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 아니면 야당이 의석을 가져갈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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