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캐나다 EV 산업의 상징’으로 불렸던
윈저 NextStar Energy 배터리 공장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Stellantis가
총 50억 달러 규모 공장의 지분 49%를
LG Energy Solution에
👉 단돈 $100(명목가)에 넘기기로 한 것입니다.
배경은 명확합니다.
스텔란티스가 EV 수요를 과대평가했다고 인정하며
👉 260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전략 ‘리셋’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 지금 상황 요약
- NextStar Energy: 캐나다 최초 대규모 배터리 공장
-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철수, LG가 100% 단독 소유
- LG 계획:
✔ EV 배터리 생산 유지
✔ 에너지 저장장치(ESS) 비중 확대
✔ 데이터센터·전력망 수요 공략 - 고용:
👉 현재 1,300명, 장기적으로 2,500명 목표
👉 해고 계획 없음
온타리오 주정부와 연방정부도
“일자리와 배터리 산업을 지킬 수 있는 선택”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온타리오 주지사 Doug Ford 역시 긍정 평가)
🤔 그런데, 생각해볼 포인트
- EV 전환 속도, 생각보다 느린 거 아니냐는 신호?
- 정부 보조금·정책 방향과 완성차 업계 현실의 괴리
- 배터리 공장이 자동차용 → 에너지 인프라용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흐름
💬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스텔란티스의 결정, “현실적인 판단”일까요? “후퇴”일까요?
✔ EV 대신 ESS로 방향을 튼 LG의 선택, 오히려 기회라고 보시나요?
✔ 이런 변화가 캐나다 제조업과 일자리에 장기적으로 득일까요, 실일까요?
👇 댓글로 여러분의 시선을 나눠주세요 🙂
짧은 한 줄 의견도 환영입니다.
‘전기차의 미래’, 지금 재정의되고 있는 느낌이라서요.